2026년 2월 1일, 쓰레드 전문 마케팅 플랫폼 "아서리안" 을 출범 했습니다 저는 종종 틱톡 라이브를 진행했기 때문에 틱톡 에이전시의 형태로 출범했지만, 시장성을 보았을때 분명 텍스트 -> 숏폼으로 변해갔던 시장이 다시금 숏폼 -> 텍스트로 변하고 있는 추세를 보았습니다 "숏폼" 의 무차별적인 양산 때문에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었고, 1초짜리 정보 전달을 위해 60초짜리 숏폼을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달아버린 후로 싸이클이 다시 "텍스트" 로 변하고 있음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이건 B2B 사업개발을 진행하면서 몸소 깨달은 부분입니다, 클라이언트 중 영상이 아니라 텍스트 수집을 원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텍스트"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을 세상이 필요로 하게끔 하고 싶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