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쓰레드 전문 마케팅 플랫폼 "아서리안" 을 출범 했습니다

저는 종종 틱톡 라이브를 진행했기 때문에 틱톡 에이전시의 형태로 출범했지만, 시장성을 보았을때 분명 텍스트 -> 숏폼으로 변해갔던 시장이 다시금 숏폼 -> 텍스트로 변하고 있는 추세를 보았습니다
"숏폼" 의 무차별적인 양산 때문에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었고, 1초짜리 정보 전달을 위해 60초짜리 숏폼을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달아버린 후로 싸이클이 다시 "텍스트" 로 변하고 있음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이건 B2B 사업개발을 진행하면서 몸소 깨달은 부분입니다, 클라이언트 중 영상이 아니라 텍스트 수집을 원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텍스트"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을 세상이 필요로 하게끔 하고 싶었고, 아서리안의 출범 계기가 됩니다.

진정성 있는 글을 작성하여 빠른 전환을 노려보는 것이 저희의 첫번째 목표이며, 확장성 있는 플랫폼으로의 이륙이 최종 목표가 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하게 되었으나, 역시 다양한 장벽들이 저희를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막 이틀차가 되었지만 파트너, 협업 관련한 제안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수요가 어느 정도는 생겼다고 생각합니다026년 2월 1일, 쓰레드 전문 마케팅 플랫폼 "아서리안" 을 출범 했습니다

저는 종종 틱톡 라이브를 진행했기 때문에 틱톡 에이전시의 형태로 출범했지만, 시장성을 보았을때 분명 텍스트 -> 숏폼으로 변해갔던 시장이 다시금 숏폼 -> 텍스트로 변하고 있는 추세를 보았습니다
"숏폼" 의 무차별적인 양산 때문에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었고, 1초짜리 정보 전달을 위해 60초짜리 숏폼을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달아버린 후로 싸이클이 다시 "텍스트" 로 변하고 있음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이건 B2B 사업개발을 진행하면서 몸소 깨달은 부분입니다, 클라이언트 중 영상이 아니라 텍스트 수집을 원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텍스트"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을 세상이 필요로 하게끔 하고 싶었고, 아서리안의 출범 계기가 됩니다.

진정성 있는 글을 작성하여 빠른 전환을 노려보는 것이 저희의 첫번째 목표이며, 확장성 있는 플랫폼으로의 이륙이 최종 목표가 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하게 되었으나, 역시 다양한 장벽들이 저희를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막 이틀차가 되었지만 파트너, 협업 관련한 제안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수요가 어느 정도는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우선 데이터로 홈페이지의 성과 측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DAU가 그래도 하루만에 200명을 달성하는 것으로 이 시장에 아직 불길이 많이 남아 있음을 깨닫습니다.

예전부터 저의 예명이었던 아서, 저의 좌우명이었던 "펜이 곧 칼을 이긴다" 라는 슬로건과 함께 본격적으로 출범합니다.
일전에 일론머스크의 일지에서는 "사업은 매일매일 칼날을 걷는것과 같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그 말을 몸소 깨닫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전략에 대해 생각해야하고 새로운 상황을 마주하면서 내일을 걱정해야합니다. 물론 본업이 있고 부업의 형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저는 이것 마저도 쉽게 놓아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어찌 되었건 오늘을 살아가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꼭 이 시장을 선점하고 말겁니다, 그리고 보여줄겁니다.
우리가 이 자리 중심에서 올곧게 걸어왔다는것을요.